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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오픈한 토론토에서 두 번째 카이세키 전문점, Aburi Hana

오늘은 토론토에 올해 오픈한 두 번째 카이세키 요리 전문점인 아부리 하나, Aburi Hana를 리뷰해보도록 하겠다 필자가 이 레스토랑을 예약한 건 8월 둘째 주에 예약했으며 그 시간부터 코스를 마친 순간까지를 리뷰하는 점을 감안하여 읽어주심을 바란다 토론토의 부촌이라 불리는 욕빌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실내 영업을 시작한 지 2달이 안되었다 그전까지만 해도 집에서 먹을 수 있는 고급 플래터를 테이크 아웃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실내 영업과 테이크 아웃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이 레스토랑에 예약을 했을 당시만 해도 특별한 식단이나 자세한 알레르기 정보 등을 많이 물었다 필자는 코코아 관련 제품에 예민증을 가지고 있어 초콜릿이나 코코아 버터 등을 많이 먹지는 못한다 여태까지 이런 점이 문제가 된 적은 없었기에..

Reviews/맛집 2021.09.14

[와인, 화이트] 와인 입문을 위한 다섯 번째, 피뇨 그리, pinot grigio, pinot gris, bolla pinot grigio delle venezie 2020

오늘은 와인 입문을 위한 다섯 번째 품종, 피뇨 그리, pinot gris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피뇨 그리, pinot gris라 하면 모르실 분들도 계실 수 있다 피뇨 그리지오, pinot grigio와 피뇨 그리, pinot gris는 같은 품종이다 이탈리아 와인을 자주 접하신 분들이라면 피뇨 그리지오가 더 친숙하게 들리실 거라 예상한다 피뇨 그리의 특징은 산도가 높고 보디감이 낮다는 점이다 대게 드라이하며 서양배와 레몬과 같은 산뜻한 향이 특징인 품종 중 하나이다 주 생산지는 이탈리아라고 잘 알려져 있지만 다른 국가들에서도 많이 기르는 품종이다 그래서 오늘의 와인은 이탈리아의 Bolla Pinot Grigio, Delle Venezie 2020년산이다 외관의 모습은 이러하다 대게 화이트 와인은 투..

Reviews/주류 2021.08.21

실내 영업으로 다시 가본 스시야, 스시 오마카세, Ato Japanese Restaurant

오늘은 실내 영업이 재개된 후 다시 가본 수산물 수입업체가 운영하는 곳인 ato japanese restaurant에 다시 가보았다 필자의 ato의 전 리뷰는 밑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https://blog.naver.com/power5649/222342526694 토론토 전체를 담당하는 수산물 수입업체가 운영하는 스시야, Ato Japanese Restaurant 한동안 외식을 안한 나에게 '간만에 보상을 주기 위해'라는 명목으로 시작하는 리뷰임을 알린다 ... blog.naver.com https://bavdhk.tistory.com/134 토론토 전체를 담당하는 수산물 수입업체가 운영하는 스시야, Ato Japanese Restaurant 한동안 외식을 안한 나에게 '간만에 보상을 주기 위해..

Reviews/맛집 2021.08.19

[와인, 화이트] 와인 입문을 위한 네 번째,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Yealands Sauvignon Blanc Marlborough 2020

오늘은 와인 입문을 위한 네 번째 챕터,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생각 외로 많은 분들이 이름으로 헷갈려 하시는 품종 중 하나이다. Sauvignon 소비뇽이라는 단어 때문인데 제일 혼동을 많이 하시는 다른 품종이 Cabernet Sauvignon 카베르네 소비뇽으로 이는 적포도이므로 전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헷갈려 하시는 분들을 위한 쉬운 팁을 드리자면 blanc은 프랑스어로 하얀색을 뜻한다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즉 하얀 소비뇽이라고 생각하시면 색깔 면에서는 외우기가 쉬울듯하다 소비뇽 블랑은 전 세계적으로 많이 분포되어 있는 품종 중 하나다 드라이하고 산도가 높은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고 가격대도 정말 다양하다 마트에서 3, ..

Reviews/주류 2021.08.11

[와인, 로제] 와인 입문을 위한 세 번째, White Zinfandel, 진판델, Beringer Main & Vine white Zinfandel 2020

오늘은 와인 입문을 위한 세 번째 단계인 진판델, zinfandel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진판델은 유럽에서 기원된 건 맞다 하지만 지금은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품종 중 하나가 되었다 진판델의 포도 색은 적포도이며 white zinfandel이라 적혀있는 대부분은 로제 와인이다 진판델을 유럽에서 재배하는 국가는 대표적으로 오스트리아가 있다 진판델의 특징은 딸기와 베리류 등의 맛과 향이 특징적이며 화이트 진판델의 경우 많은 경우가 미디엄 스위트 와인으로 나오고는 한다 진판델이 유명하지 않은데 소개하는 이유는 무엇인고 하니 캘리포니아 즉 신대륙의 와인을 필요할 소개성이 있어서이다 아직까지도 많은 국가들이 유럽의 와인을 최고로 안다 그건 맞는 말이다 유럽이 본디 포도의 원산지는 아니더라도 오랜 시간의 경험과..

Reviews/주류 2021.08.08

[와인, 레드] 와인 입문을 위한 두 번째 단계, 시라즈 shiraz, syrah, Mc Guiguan Black label Shiraz

와인 입문을 위한 두 번째 챕터를 시작하도록 하겠다 오늘 알아볼 품종은 시라 또는 시라즈라 불리는 품종으로 프랑스에서는 syrah, 시라로 불리며 호주와 같은 신대륙에서는 shiraz, 시라즈라 불린다 타닌이 높고 산도는 중간 정도이며 어느 정도의 보디감이 있는 와인이기도 하다 오늘 시라즈 와인 중 McGuigan의 black label 와인으로 값은 만 원이 채 안 되는 값이다 제품의 모습이다 말 그대로 심플한 블랙 라벨이다 뒤에는 간략한 설명이 기입되어 있다 색은 블랙 체리에 가까운 진한 적색이다 풀샷 총평 시라즈, 시라 와인의 특징은 블랙베리와 후추 그리고 감초와 같은 맛이 특징이며 산도는 중간 정도이다. 오크통에서 숙성을 거친다면 오크통 만의 향이 추가될 수도 있고 그 맛은 주로 바닐라, 체다, ..

Reviews/주류 2021.08.03

[와인, 화이트] 와인 입문을 위한 첫 단계, Chardonnay 샤르도네, Gato Negro chilean chardonnay san pedro 2020

와인의 세계는 참 깊다 필자는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많은 와인을 접해봤고 많이도 마셔봤다 그럼에도 막상 lcbo에 들어가면 내가 안 마셔본 와인들이 한가득이다 그런 경험을 하고 나서도 공부에 매진해도 계속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과목 중 하나가 와인인듯하다 필자는 불과 일주전에 와인 관련 자격증 시험을 보기 위해 공부를 했다 기관에서는 원격으로 시험을 볼 수 있게 했고 수강도 온라인으로 이루어졌다 대신 단점이라면 테이스팅을 내가 내 돈 주고 직접 해야 했다 그렇게 산 와인이 10병이 넘는다 다 먹지도 못하거니와 10병이 넘는 다른 종의 와인을 마실 경험은 당연히 없었다 그래서 이번 글부터 와인 입문을 위한 글과 간략한 지식을 글에 써 내려가고자 한다 와인 입문을 위한 첫 단계를 지금부터 시작하도록 하겠다 ..

Reviews/주류 2021.08.02

토론토 최초 스탠딩 스시 오마카세, 타치 Tachi

오늘은 토론토에 최초로 시도한 스탠딩 스시 오마카세 집인 타치 Tachi에 대해 리뷰해보고자 한다 우선 간략한 소개를 해야 할 것 같다 타치는 마사키 사이토 (뉴욕에서 미슐랭 2스타를 받고 토론토에 본인의 이름을 건 스시야를 냈다)가 속해있는 그룹(?) 아님 기업? 여하튼 그곳에서 운영하는 여러 스시야, 일식점에서 chef's hall이라는 구글 토론토 오피스 1층에 위치한 고급 푸드코트에 위치해 있다 생긴지는 꽤 되었다 chef's hall이 생겼을 때부터 운영했으니 약 5년 정도는 되는듯하다 스탠딩 스시가 무엇이냐라고 물으실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말 그대로 서서, 불필요한 접객 및 직원들, 가구들을 다 없애버리고 카운터에서 10개의 니기리 1개의 테마키를 먹고 끝나는 형식이다 회전율은 ..

Reviews/맛집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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